옥상 파라펫 이음부
파라펫 아래를 따라가며 보면 갈라진 선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산4동 빗물누수는 어디를 막을지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이음부와 관통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2012년부터현장에서만 쌓은 경력, 누적 5,000건 이상실내 한 장, 바깥 한 장이면 됩니다. 배관이나 후드가 벽을 뚫고 지나가는 곳이 있으면 그것도 찍어주세요.
카카오톡으로 사진 보내기아래 형태가 보이면 그 지점부터 점검합니다.
파라펫 아래를 따라가며 보면 갈라진 선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레인은 물이 자주 모이고 난간 기초는 볼트 주변으로 힘을 받아서, 두 곳 모두 실란트가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배관이나 전선이 지나가려고 뚫은 구멍은 둘레 마감이 허술하면 빗물이 그대로 따라 들어옵니다.
실내 얼룩의 원인으로 흔하게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철산4동 빗물누수 현장에서는 넓은 면보다 선과 점으로 해결되는지부터 판단합니다.
틈으로 해결될 현장인지, 면 공정이 필요한 현장인지 구분하는 게 첫 단계입니다.
시공 직후에는 어느 현장이나 깨끗합니다. 그래서 철산4동 현장에서도 판단은 비가 온 뒤에 합니다.
옥상 전경과 얼룩 난 실내 사진을 같이 보내주시면 경로를 좁히기 쉽습니다.
옥상 파라펫, 드레인 주변, 관통부, 외벽 접합부를 확인합니다.
기존 실란트를 걷어내고 면을 만든 뒤 새로 채웁니다.
시공 후 비가 오고 나면 실내와 시공 부위에 흔적이 다시 생기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불필요한 작업은 넣지 않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 계산해 안내합니다.
막아야 할 선의 총 길이와 관통부 개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존 마감이 여러 겹 얹혀 있으면 제거부터 오래 걸립니다.
난간 바깥쪽 작업이 섞이면 준비와 안전 조치가 더 들어갑니다.
사진으로 안내하는 견적은 예상 범위이며, 현장 확인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조건과 일정은 먼저 안내합니다.
이음부와 관통부 같은 틈을 꾸준히 다뤄왔고, 철산4동 현장도 같은 방식으로 틈을 찾아 막습니다. 광명은 1990년 전후 지어진 건물이 많아, 외벽과 창호 마감이 교체 시기를 맞은 건물이 적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에 손볼 곳이 더 있으면 한 번에 묶어서 진행합니다.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현장을 직접 봐야 합니다. 이때는 방문 조건과 일정을 먼저 말씀드리고, 괜찮다고 하시면 그때 찾아갑니다.

현장에서 쌓은 로프 접근 경험을 실기 교육과 평가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육 활동 자세히 보기처음부터 전면 방수를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옥상 누수는 이음부나 관통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도막 전체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희가 하는 공사가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물이 틈으로 들어오는 거라면 틈을 막는 것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온 뒤 같은 자리를 다시 확인해 남은 유입이 없는지도 봅니다. 다만 바닥 도막 자체가 삭았다면 틈 처리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유리하긴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물이 지나간 흔적과 실내 얼룩 위치로도 경로를 좁힐 수 있습니다. 다만 시공 후 확인은 비가 온 뒤에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막을 이음부 길이와 관통부 개수로 물량을 잡고, 옥상에서 손이 닿는지 로프 접근이 필요한지로 방식을 정합니다.
비가 올 때마다 새는지, 오래 와야 새는지도 알려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